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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무죄 무전유죄

지강현 사건 탈주범 지강헌이 서울 서대문구의 한 가정집에서 권총을 들고 인질극을 벌이는 모습(1988년 10월 16일) ‘지강헌 사건’은 1988년 10월8일 서울 영등포교도소에서 충남 공주교도소로 이송 중이던 25명 중 미결수 12명이 집단 탈주해 9일 동안 서울 시내 이곳저곳으로 도주하다 결국 인질극을 벌이다 경찰에 사살되거나 자살에 이른 사건을 가리킨다. 특히 탈주범들 중 지강헌(35)은 인질극을 벌이는 와중에 “돈 없고 권력 없이는 못 사는 게 이 사회다. 전경환의 형량이 나보다 적은 것은 말도 안 된다.”, “대한민국의 비리를 밝히겠다. 돈이 있으면 판검사도 살 수 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우리 법이 이렇다”라고 항변해 이후 그가 남긴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이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다. 당..

메모낙서 2021.08.17

Rare Bird - Sympathy (연민의 정)

Rare Bird(레어 버드) - Sympathy *앨범 표지 마크 해리슨(Marc Harrison)의 이라는 그림* Now when you climb into your bed tonight And when you lock and bolt the door Just think of those out in the cold and dark Cause there's not enough love to go round 오늘밤 당신이 잠자리에 들기 전 문을 꼭 잠글때 추위와 어둠속에서 떨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해 봐요. 거기엔 사랑이 충분하지 못하니까요. And sympathy is all you need my friend And sympathy is all you need And sympathy is all you ..

음악감상 2021.08.01

Words---F.R. David

Words - F.R. David (Español) Words don't come easy to me How can I find a way to make you see I love you Words don't come easy Words don't come easy to me This is the only way for me to say I love you Words don't come easy 사랑한다고 말해주려고, 어떻게 해야 할까 말로 하기가 너무 어려워 가사로 하는것도 쉽지 않아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이게 유일한 방법이야 너에게 사랑한다고 하는 말로 하기가 너무 어려워 Well, I'm just a music man Melodies are so far my best friend But m..

음악감상 2021.08.01